▲ 경상남도 서부대개발 교수자문위원회가 9월 30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국제공항 유치 타당성 연구 발표회’를 열었다.(사진=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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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상남도 서부대개발 교수자문위원회는 9월 30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국제공항 유치 타당성 연구 발표회'를 열고, 남부권 관문공항 사천 유치 필요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자문위는 "남부권 제2관문공항 사천 유치는 타당성 있는 위치선정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인구(이용객), 경제성, 민원, 지형, 기상, 국민적 공감대 등으로 볼 때 대한민국 제2관문공항은 사천시 서포면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사천시와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은 정부의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남부권 관문공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여론을 모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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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관문공항 남중권(사천) 유치 여론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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