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훈 무소불위의 삼성이었다. 하지만 특검은 삼성 경영권 불법승계와 국정농단의 연결고리를 찾아냈고, 2017년 2월 17일 이재용을 구속한다. 이후 1심과 달리 2심은 '강요된 뇌물공여자'란 결론을 내렸지만, 대법원의 파기환송으로 삼성뇌물사건 재판은 아직 진행중이다. 한편 검찰은 불법승계 자체에 책임을 묻고자 다시 한 번 '피의자 이재용'을 정조준하고 있다. ★ 박소희 기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이재용 #국정농단 #21세기100대뉴스 #오마이뉴스창간20주년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오마이뉴스 (news) 내방 구독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이 기자의 최신기사 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느냐고? 구독하기 연재 [창간 20주년 특별기획] 오마이뉴스 선정 21세기 100대 뉴스 다음글 54화 [47위] 일본 수출제한 조치와 NOJAPAN 운동 - 2019 현재글 53화 [48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 2017 이전글 52화 [49위] 쌍용자동차 옥쇄파업 강제진압 - 2009 추천 연재 누드모델이 천직이라서요 누드 모델이 가운을 벗기 전에 하는 일 진재중의 '100인, 100색'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최병성 리포트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조성식의 통찰 "그 정도로는 북한 괴롭지 않다"... 지뢰 매설 후회하게 할 3가지 방법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반도체 앞 '시한폭탄'... 귀를 의심케 한 장관의 말 2 누드 모델이 가운을 벗기 전에 하는 일 3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4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5 단일시즌 '30승' 투수의 아름답지 못한 말년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48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 20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55화[46위] 싸이 강남스타일 열풍 - 2012 54화[47위] 일본 수출제한 조치와 NOJAPAN 운동 - 2019 53화[48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 2017 52화[49위] 쌍용자동차 옥쇄파업 강제진압 - 2009 51화[50위] 오마이뉴스 창간 - 2000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