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한 김승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풍경입니다. 엘리베이터 속 버튼을 통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이쑤시개가 설치돼 있는 모습입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코로나19 #이쑤시개 추천7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14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김승한 (office3000) 내방 구독하기 페이스북 영화, 음악, 종교학 쪽에 관심이 많은 그저그런 사람입니다. '인간은 악한 모습 그대로 선하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사진] 발목 수술로 몸 불편해도 투표는 해야죠 구독하기 연재 코로나19 다음글 1340화 먼저 동네의원 갔지만... 구로 콜센터 확진자 중 11명 '패스' 현재글 1339화 엘리베이터 앞 이쑤시개... 코로나19가 바꾼 아파트 풍경 이전글 1338화 11년 전의 악몽, 혼자라서 더 위험했던 그때 추천 연재 커피로 맛보는 역사, 역사로 배우는 커피 "커피가 얼마나 잔인한 음료인 줄 아나?" 유학생 각성시킨 미국 교수 퇴직 후 새 인생 개척한 소시민 이야기 "연봉 3600에 65세 정년" 55세 조기 퇴직자가 만족한 직장 ESG 세상 스님 4명이 세운 전력회사, 어떻게 70위권 기업이 됐나 금요일 퇴근 후엔 시골로 초간편 여름 밥도둑 반찬, 이만한 게 없습니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하정우 '독서실 동창'의 작심 발언 "북구냐 사상구냐 말 많은데…" 대구에 보내는 김부겸의 작별 인사 "제 개인의 패배, 대구 시민 패배 아냐" 박근혜 휩쓸고 간 대구, '찐민심' 들어보니..."내 이 말하면 칼 맞는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커피가 얼마나 잔인한 음료인 줄 아나?" 유학생 각성시킨 미국 교수 2 여행지에서 사 온 선물 챙겨 갔는데... 담임 교사가 한 뜻밖의 말 3 초간편 여름 밥도둑 반찬, 이만한 게 없습니다 4 곧게 솟은 장대 끝 '작은 새'... 의미를 알고는 감동이 밀려왔다 5 대기업 본사를 지방으로 옮겼더니 생긴 일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엘리베이터 앞 이쑤시개... 코로나19가 바꾼 아파트 풍경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1341화"선생님, 대구 언제 가요?"... 광주교사인 내가 가야 할 곳 1340화먼저 동네의원 갔지만... 구로 콜센터 확진자 중 11명 '패스' 1339화엘리베이터 앞 이쑤시개... 코로나19가 바꾼 아파트 풍경 1338화11년 전의 악몽, 혼자라서 더 위험했던 그때 1337화[타임라인] 돌이켜봅시다, 코로나 뒤흔든 '마스크' 논란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