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4.15총선ㅣ396화

[만평] 거대양당 의석싸움, 동강난 준연비제

공식선거운동 개시, 위성정당 의석 쟁탈전... 첫 준연비제 개혁취지 무색

등록 2020.04.02 11:48수정 2020.04.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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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동강 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 두 동강 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계대욱
 
덧붙이는 글 ㄴ
#415총선 #준연동형비례대표제 #거대양당 #위성정당 #정치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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