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서초갑 미래통합당 후보 . 윤희숙 윤희숙 서초갑 미래통합당 후보는 2일 오전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13일간의 21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첫 유세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지자를 중심으로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다. 윤희숙 후보는 '현 정권은 경제를 정치논리로 풀어가고 있다"며 "지금은 경제를 제대로 알고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윤희숙 서초갑 미래통합당 후보 . 윤희숙 ▲윤희숙 서초갑 미래통합당 후보 . 윤희숙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서초타임즈에도 실립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서초갑 #윤희숙 #미래통합당 추천 댓글1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황상윤 (hsy1025) 내방 구독하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에서 행복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코이카 "중동 파견 인력 19명 전원 안전 확인" 구독하기 연재 4.15총선 다음글420화'첫 유세' 황교안 저격한 이정미 "저는 황 이겨본 사람" 현재글419화서초갑 윤희숙 후보 "문제는 경제, 경제전문가가 답이다" 이전글418화서초갑 이정근 후보 "30년 보수 표 몰아줬지만 해결된 것 없어" 추천 연재 박은영의 일본 앞담화 한국 지천에 피는 벚나무, 이런 숨은 사연 있습니다 오마이포토 2026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인터뷰 : 현대판 디아스포라 "더는 없는 나라 '조선'의 국민으로 살다가 한국으로 귀화했어요" 섬을 지키는 문장 가덕도에서 벌어지는 일... 왜 이것이 심각하지 않단 말인가?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교사노조연맹 송수연 위원장 등 5명, 민주당·국힘에 당원 가입한 까닭 미대사관 앞 피투성이 책상... "미국·이스라엘의 끝없는 거짓말" [영상] 전재수 면담한 정청래 "6.3 지방선거에 명운 걸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쓰레기 모으던 독거 노인이 '딱 한 번' 꺼낸 말, 잊을 수가 없다 2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3 10분 지각에 16시간 30분 '대기'... "계속 일해도 빚이 자꾸 늘어요" 4 김어준씨에게 묻습니다...그게 상식에 맞습니까? 5 교장·교감 명예퇴직 급증, 국가가 답해야 할 질문 셋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서초갑 윤희숙 후보 "문제는 경제, 경제전문가가 답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421화[성남 중원] 윤영찬 "멈춰진 중원구 시간 제가 돌리겠다" 420화'첫 유세' 황교안 저격한 이정미 "저는 황 이겨본 사람" 419화서초갑 윤희숙 후보 "문제는 경제, 경제전문가가 답이다" 418화서초갑 이정근 후보 "30년 보수 표 몰아줬지만 해결된 것 없어" 417화양정철 민주연구원장, 북강서을·금정 '화력 지원'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