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신문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이 주춤하면서 '황금연휴'에 완도로 밀려드는 나들이 행렬 차량 모습. 방역당국은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했던 많은 시민들이 나들이 계획을 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렸습니다. → 완도의 역사를 올곧게 기록하는 완도신문입니다. 구독 문의 061-555-2580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황금연휴 #나들이 #차량행렬 #완도 #코로나 추천1 댓글1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완도신문 (wandonews) 내방 구독하기 완도신문은 1990년 9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참 언론을 갈망하는 군민들의 뜻을 모아 창간했다.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는 사훈을 창간정신으로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언론의 길을 걷고 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체제', 지방시대 열 수 있을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영상] "미친X" "죽여버린다" 폭언 논란 청도군수, 모욕죄 혐의 입건 AI에 글쓰기 맡길 때, 이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336일 만에 내려와 곧장 교섭장으로... 홀로 싸우던 노동자, 땅 위 동지들 곁으로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박찬대 40.5%, 박남춘 9.8%, 김교흥 5.4%...박찬대, 유정복에 오차밖 우세 2 '윤석열 사형' 구형에 논평 한 줄 못내는 국민의힘의 속사정 3 윤석열 사형 구형에 세계가 주목... "정치적 자살 행위로 몰락한 스타 검사" 4 이광재 29.4%, 우상호 24.7%...김진태와 대결, 모두 오차밖 우세 5 용인 반도체 공장 부지, 직접 보면 놀란다...대통령도 후회한 이유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나들이객으로 북적이는 완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박찬대 40.5%, 박남춘 9.8%, 김교흥 5.4%...박찬대, 유정복에 오차밖 우세 '윤석열 사형' 구형에 논평 한 줄 못내는 국민의힘의 속사정 윤석열 사형 구형에 세계가 주목... "정치적 자살 행위로 몰락한 스타 검사" 이광재 29.4%, 우상호 24.7%...김진태와 대결, 모두 오차밖 우세 용인 반도체 공장 부지, 직접 보면 놀란다...대통령도 후회한 이유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는 2025년 최고의 한국영화다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책임 안 느끼나? 명태균 대답은... [단독] 박정훈 재판서 "VIP 격노 못 들어"... 해병대 2인자, '모해위증' 고발 당해 50대 아줌마가 주식투자 하고 깨달은 것 미국의 운이 다해가고 있습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