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대전시 서구 보건소 앞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검사에 앞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에서 2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확진자 수는 239명(해외입국자 23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239번 확진자는 대덕구 중리동에 거주하는 50대로 233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26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3명의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밤 청주시에 거주하는 50대(#237)도 233번(40대, 중구 문화동) 확진자를 접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233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현재까지 역학 조사 중이다.
233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가 가족 1명, 직장 15명, 지인 3명, 음식점 2명, 의료기관 2명 등 모두 15명이어서 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 대전광역시 코로나19 현황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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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밀접접촉자 15명 중 2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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