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말모임(11. 27.∼11. 29.) 대체어
문체부
문체부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체부의 '어려운 외국어에 대한 우리말 대체어 국민 수용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2%가 '오픈 런'을 '개장 질주, 개점 질주'로 바꾸는 것이 적절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오픈 런'은 폐막 날짜를 정해 놓지 않고 무기한으로 상영‧공연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럴 때의 쉬운 우리말 대체어로는 '상시 공연'이 선정됐다.
또 환영이나 응원의 뜻을 담아 제공하는 물품들을 이르는 말인 '웰컴 키트(welcome kit)'의 쉬운 우리말 대체어로는 '환영 꾸러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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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런' 쉬운 우리말 대체어는 '개장 질주' '개점 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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