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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2 18:28수정 2021.05.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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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상 기후로 서리, 냉해가 내려 올해는 고사리가 귀하다고 한다.
5월 2일 비가 그치고 따뜻한 오후 햇살이 좋아 고사리를 꺾으러 나선 노부부가 '성과가 별로 없다'며 빈 포대를 들고 가볍게 집으로 향하고 있다. 함양군 마천면의 모습이다.
5월의 시작, 비가 내렸지만 지리산 천왕봉에는 눈이 쌓였다.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지리산 함양군 마천면은 평온하다.
▲지리산 아래는 봄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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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꺾으러 가는 길 지리산 능선은 눈으로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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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왕봉은 겨울 천왕봉 등산객은 봄과 겨을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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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겨울 자연은 변화 무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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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왕봉 아래 백무동 산골은 봄이지만 산정은 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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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엄천강변에 살며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천강 주변의 생태조사 수달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냥 자연에서 논다 지리산 엄천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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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끈질긴 지리산의 겨울... 천왕봉에 눈이 쌓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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