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코로나 베이비', 벌써부터 엄마를 돕네요

[힐링 영상]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아기의 '효도'

등록 2021.05.25 17:07수정 2021.05.25 21:03
0
원고료로 응원

▲ 엄마 돕는 영상 아직 걷진 못하지만 아기의자에 앉아 엄마 말을 듣고 젖병소독기를 닫을 줄 압니다. ⓒ 최원석

 
돌이 안 된 아기입니다. 아직 걷진 못하지만 아기의자에 앉아 엄마 말을 듣고 젖병소독기를 닫을 줄 압니다. 벌써부터 엄마 일을 도울(?) 줄 알아 기특합니다.

아기는 코로나19가 유행 중인 지난해 10월 태어났습니다. 일명 '코로나 베이비'입니다. 일상에 제약이 많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마스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외출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아이는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줍니다. 아이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 한가득입니다.

▶'스마트폰 30초 힐링 영상 공모전' 보기 http://omn.kr/1t92j
 
 우리 집 아기입니다
▲ 우리 집 아기입니다 최원석
덧붙이는 글 스마트폰 30초 힐링 영상 공모작입니다.
#아기
댓글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10,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저는 콘텐츠 디자이너로써 요리와 자영업, 정책, 문화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5년 농식품벤처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아름다움을 짓는 사람들’ 대표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기업의 이름처럼, 진심으로 만나는 이들을 위해 목소리 내고 글을 쓰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아름다움'을 '짓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반도체 앞 '시한폭탄'... 귀를 의심케 한 장관의 말 반도체 앞 '시한폭탄'... 귀를 의심케 한 장관의 말
  2. 2 세계에서 제일 무거운 앵무새... 위치 추적기를 달았더니 세계에서 제일 무거운 앵무새... 위치 추적기를 달았더니
  3. 3 캐나다 길가에서 '밤'을 보면 부디 외면하세요 캐나다 길가에서 '밤'을 보면 부디 외면하세요
  4. 4 누드 모델이 가운을 벗기 전에 하는 일 누드 모델이 가운을 벗기 전에 하는 일
  5. 5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