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돕는 영상 아직 걷진 못하지만 아기의자에 앉아 엄마 말을 듣고 젖병소독기를 닫을 줄 압니다. ⓒ 최원석
돌이 안 된 아기입니다. 아직 걷진 못하지만 아기의자에 앉아 엄마 말을 듣고 젖병소독기를 닫을 줄 압니다. 벌써부터 엄마 일을 도울(?) 줄 알아 기특합니다.
아기는 코로나19가 유행 중인 지난해 10월 태어났습니다. 일명 '코로나 베이비'입니다. 일상에 제약이 많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마스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외출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아이는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줍니다. 아이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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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아기입니다
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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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콘텐츠 디자이너로써 요리와 자영업, 정책, 문화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5년 농식품벤처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아름다움을 짓는 사람들’ 대표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기업의 이름처럼, 진심으로 만나는 이들을 위해 목소리 내고 글을 쓰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아름다움'을 '짓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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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코로나 베이비', 벌써부터 엄마를 돕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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