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동자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생활 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로 여성 노동자가 집중돼 있는 업종이 극심한 타격을 입었다"면서 "이러한 여성 노동자들의 임금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최저임금 인상"이라고 이야기했다. 또,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은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지 않을 최후의 보루"라면서 "실제로 최저임금이 크게 인상된 2018년에 저임금노동자 비중이 22.5%에서 15.7%로 감소하고, 지니계수 5분위 배율도 2018년 이후 큰 폭으로 완화되는 등 임금 불평등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들은 ▲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가구생계비 반영 ▲ 초단시간 노동자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폐기 ▲ 전국민 고용보혐 등 기본적인 사회안전망 확충 ▲ 최저임금 위반 관련 적극적인 단속 및 처벌 ▲ 최저임금 결정과정에 여성노동자 대표성 확보 등을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종자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생활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천재율 ▲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종자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생활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천재율 ▲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종자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생활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천재율 ▲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종자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생활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천재율 ▲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종자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생활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다. 천재율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사람희망신문에도 실립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최저임금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최저임금인상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천재율 (koodfo2) 내방 구독하기 koodfo2@naver.com 이 기자의 최신기사 '37년 을지면옥, 이전'... 건물 앞 설치된 펜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영상] 배우 유해진 향한 거친 욕설, 자택앞에 몰려간 보수단체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2 단일시즌 '30승' 투수의 아름답지 못한 말년 3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4 '패륜 영화' 낙인... 대구서 '암살자(들)' 보기 쉽지 않은 까닭 5 윤석열이 무죄라고 오세훈이 안심할 수 없는 이유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최저임금, 생활 가능한 임금으로 인상하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단일시즌 '30승' 투수의 아름답지 못한 말년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패륜 영화' 낙인... 대구서 '암살자(들)' 보기 쉽지 않은 까닭 윤석열이 무죄라고 오세훈이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다이아몬드가 널려 있는 바다를 공개합니다 이게 30만 원 넘는 킹크랩 다리? 경악을 금치 못했다 월급 기다리는 삶 대신 택한 지리산 살이, 망하지 않았다 '독신' 화가가 평생 '어머니와 아기' 그린 이유 부실 수사 검증도 없이... 검찰은 왜 엉터리 기소를 했나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