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행복한 직업과 진로 선택을 위한 가이드북
추영준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저자인 손영배는 "이제 진짜 일을 하는 직업의 시대입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굴지의 대기업에서 치열하게 근무한 경험과 외국계 강소기업 그리고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진업진로교사로서 다양한 경험에 묻어나오는 구체적인 직업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덧붙였다.
"직업이라는 단어에 성찰이 필요합니다. 직(織)과 업(業)을 구분하여 과거 평생 직장의 직책 개념에서 벗어나서 자기 일, 즉 업무 중심에서 일과 역할을 판단해야 합니다. 농부는 농사를 업으로 여겼고 상인은 장사를 업으로 삼았습니다. 자기 일로 밥벌이가 되는 수준이라야 직업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일이 숙련돼야 인정받고 돈도 벌 수 있습니다. 재미가 느껴지면 소명이나 사명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모름지기 직업이란 밥벌이와 재미가 동시에 가능하면 이상적이라며 차분하게 설명을 이어나갔다. '선취업 후학습'으로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추는 방법을 제시한다. 유명한 대기업에 들어가야만 성공 취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자기 능력과 성향에 맞는 일을 찾아야 진짜 경력을 쌓으면서 일할 수 있다. 자기 눈높이에 맞는 기업을 찾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 손영배는 안내한다. 구체적인 방향을 보여주기 위해 실제 사례와 성공 직업인의 이야기를 묶었다. 직업의 시대, 이제 '진짜 일'을 하라.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직업 시대를 아는 사람들 레벨 업! 뉴노멀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하나씩 실제 도움이 되는 직업·직로 찾기로 보따리를 풀었다. 저자는 조금만 시각을 달리하면 '워라벨'과 '소확행'을 누리며 3~4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며 성공하는 젊은이로 성장할 수 있다며 응원과 격려를 책에 담았다.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손영배 (지은이),
생각비행,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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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라는 단어에 성찰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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