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구의 신 박서진 씨의 공연 모습.
뉴스사천
이날 가요제는 이미 스타덤에 오른 제2회 최우수상 박서진과, 올해 KBS방송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5연승에 빛나는 제3회 대상 성빈, <미스터트롯> 공연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8회 은상 출신의 남승민, KBS <아침마당> 3연승의 제4회 대상 김성범과 제7회 대상 김미진도 이날 무대에 선다. 제1회 대상 문수화와 제6회 대상 박수정, 제7회 대상 김미진, 제5회 금상 김삼자 등은 이미 음반을 발표하고 프로가수로 전국을 무대로 왕성히 활동 중에 있다.
이미연 대회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10년을 결산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문화예술의 도시 사천을 널리 알리고, 특화된 음악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역대 수상자들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팬들을 위로하는 자리로 올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나온 10년의 의미와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천포아가씨' (반야월작사, 송운선작곡, 은방울자매노래)는 1964년, 지역 남녀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실화로 만들어진 노래로, 당시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현재도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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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아가씨가요제' 총결산... 최고의 가수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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