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 온 뒤 단풍... '더 짙어졌네'

등록 2021.11.09 15:42수정 2021.11.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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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신영근
   
9일 오후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심어진 단풍이 빨갛게 타올랐다.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산의 한 도로변의 은행나무도 노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홍성은 오후 1시 현재 전날보다 1도 높은 12도를 보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상태를 보이고 있다.
 
 가을이 더욱더 깊어지면서 단풍 색깔도 짙어 지고 있다. 9일 오후 홍성 내포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심어진 단풍이 빨갛게 타올랐다.
가을이 더욱더 깊어지면서 단풍 색깔도 짙어 지고 있다. 9일 오후 홍성 내포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심어진 단풍이 빨갛게 타올랐다. 신영근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신영근
   
 서산의 한 도로변의 은행나무도 노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서산의 한 도로변의 은행나무도 노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신영근
#홍성군 #가을단풍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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