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신영근
9일 오후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심어진 단풍이 빨갛게 타올랐다.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산의 한 도로변의 은행나무도 노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홍성은 오후 1시 현재 전날보다 1도 높은 12도를 보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상태를 보이고 있다.
▲ 가을이 더욱더 깊어지면서 단풍 색깔도 짙어 지고 있다. 9일 오후 홍성 내포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심어진 단풍이 빨갛게 타올랐다.
신영근
▲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 색깔은 더욱 짙어 보였으며,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신영근
▲ 서산의 한 도로변의 은행나무도 노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신영근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꽃다지
공유하기
[사진] 비 온 뒤 단풍... '더 짙어졌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