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체험공간
최홍대
이제 플랫폼 기업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보여줄 공간을 만들어주고 연계하는 형태로 더 확장될 것이다.
4차 산업을 대표하는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은 시민 크리에이터 선발, 영상 공모전 현장투표·시상식, 크리에이터 만남, 미디어 장비·전시 체험 등도 있어서 시민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전시장을 찾아왔다.
개인적으로는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 버스 같은 아이디어도 괜찮아 보였다. 부산에서는 기자들이 직접 빨래방을 운영하면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례도 있듯이 이제는 시민들에게 가까이 가서 지역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 무대
최홍대
1인 미디어 시대의 2022 창원 미디어 페스티벌에서는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미디어 영상 공모전에 접수된 151개 채널은 행사 당일 최종 4차 현장 투표를 거쳐 분야별 대상·금상·은상·동상으로 가려졌다.
아무나, 누구나라는 표현이 슬로건이었지만 그만큼 경쟁이 심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주목을 받기가 더욱 힘든 것이 1인 미디어다.

▲촬영 촬영
최홍대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창원 미디어 페스티벌처럼 개인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형태의 박람회는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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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쓰는 남자입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음식을 좋아하며, 역사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 다양한 관점과 균형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금은 열심이 사는 사람입니다. 소설 사형수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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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창원 미디어 페스티벌, 직접 찾아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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