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2.10.19 16:05수정 2022.10.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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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에서 바로 피어난 호박꽃
최육상
지난 10월 15일 오후,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순창장류축제' 축제장에서 만난 쌍치면 주민이 '호박에서 바로 피어난 호박꽃'을 보여줬다. 이 호박꽃을 제보해 준 오은미 전북도의원은 "좋은 징조인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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