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기 건 충남도·홍성군...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

등록 2022.10.30 14:07수정 2022.10.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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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30일 충남도청에 조기가 내걸렸다.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30일 충남도청에 조기가 내걸렸다. 신영근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30일 충남 홍성군청에 조기가 내걸렸다.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30일 충남 홍성군청에 조기가 내걸렸다. 신영근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를 애도하는 조기가 충남도청과 홍성군청에 걸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긴급담화를 통해 "이태원 참사 사고 수습이 일단락될 때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한다"면서 "모든 정부 부처와 관공서에 즉시 조기를 게양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이날 충남도청에는 조기가 내걸렸으며, 홍성군청과 11개 읍면과 직속 기관과 사업소에도 조기가 게양됐다.

홍성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군내에 이번 참사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군은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확인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태원 사고 관련 군민 중 피해 상황이 있을 경우 홍성군 재난안전상황으로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달 1일과 5일 홍성국화축제와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을 앞두고 있는 홍성군은 오는 11월 3일 축제 추진위·유관기관과 회의를 열고 축제 안전점검을 할 예정이다.
#홍성군 #이태원참사 #할로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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