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남해 서면 삼별초 마을바래길. 남해군청 하철환 경남 남해 '서면 삼별초 마을바래길'이 개통됐다. 남해스포츠파크와 바다 건너 여수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고려시대 삼별초의 남해안 항몽 거점 유적지인 장군터(석성터) 인근도 지난다. 남해군은 "마을 주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느끼며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마을 바래길'은 외지 탐방객들에게도 색다른 감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큰사진보기 ▲ 남해 서면 삼별초 마을바래길 남해군청 하철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남해 바래길 #남해군청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입국 한 달 만에 이탈한 외국인노동자... 기숙사 방문엔 흉기 자국 선명 더 드라마같은 현실판 김부장 "북한 장교 납치 작전하다가..." 버스 멈춰 세운, 무단횡단(?) 범인들의 귀여운 '정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캐나다인 세 살 아이가 강릉 민박집에 두고 간 그림 2 "무빈소로 할까요?" 이 질문이 던진 파장 3 [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4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5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남해] "여수가 보이네" ... 삼별초 마을바래길 개통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캐나다인 세 살 아이가 강릉 민박집에 두고 간 그림 "무빈소로 할까요?" 이 질문이 던진 파장 [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윤석열 특별과외' 4년만에, 일이 이렇게 커졌습니다 유럽 연구원이 지적한 한국 화장품 광고의 모순 폭염에 쓰러진 배달라이더가 구급차 거부하며 남긴 한마디 서울역 앞 고층빌딩 사이에서 '귀대기' 하는 심정 광주 호명한 영국 록밴드에 "따지겠다"는 국힘, 유감입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