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올해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19개 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68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진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모습.
강화군
앞서 강화군은 지난 10일, 유천호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성공적인 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천호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강화군의 발전을 위해 각 사업마다 차질 없는 준비, 신속한 사업추진, 조기사업 완료,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남북분단 및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지역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인천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인천사람입니다.
오직 '인천을 위한 언론', '인천과 인천시민의 이익에서 바라보는 언론'..."인천이 답이다. 인천주의 언론" <인천게릴라뉴스> 대표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강화군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19개 선정… 총 사업비 168억 원 투입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