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 육성을 위해 연구 장비 사용료 지원에 들어간다.
용인시
경기 용인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 육성을 위해 연구 장비 사용료 지원에 들어간다.
20일 시에 따르면 제품 생산이나 기술 실증에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보유한 고가의 연구 장비 및 연구시설을 이용할 때 사용료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에 본사나 공장을 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다.
기본 사용료에서 20% 할인을 받아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당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사용료의 70%까지 지원한다.
대여 장비(기술)는 총 17종으로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이나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많은 소부장 기업들이 연구기관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R&D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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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연구 장비 사용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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