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고사리는 21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정기월례회를 통해 여성들이 갖는 현안문제와 정책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공부하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이은주
2019년 11월 충남고사리 출범과 동시에 활동을 시작한 홍성고사리는 올해로 4년째 지역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성고사리는 21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정기월례회를 통해 여성들이 갖는 현안문제와 정책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공부하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중장년 여성들의 이모작을 위한 스마트폰활용지도사양성과정과 환경교육지도사양성과정 등 교육훈련을 통해 ‘일하는 여성이 건강한 여성’이라는 목표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할 계획이다.
김기철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힘찬 도약을 위해 기지개를 폈다”며 “고령사회에 여성들의 나이듦과 빈곤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서 시작된 홍성고사리는 여성들이 축적한 경험과 힘을 모아 초고령 사회에 주체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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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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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여성 위한 '홍성고사리', 기지개를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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