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한편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은가'를 주관식으로 물었을 때, 응답자의 22%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11%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꼽았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 5%, 오세훈 서울시장 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각각 2%, 유승민 전 의원·김동연 경기도지사·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이탄희 민주당 의원이 1%였다. 4%는 그 외 인물을, 46%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 지지층(347명)에서는 한동훈 25%, 홍준표 9%, 오세훈 7%, 의견 유보 45%였다. 민주당 지지층(317명)의 경우는 이재명 54%, 이낙연 4%, 김동연·이탄희 2%, 의견 유보 32%였다. 김동연 지사는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 1년 만에 재등장했고, 이탄희 의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자세한 내용은 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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