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고단에 핀 순백의 산목련

등록 2023.06.17 11:59수정 2023.06.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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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접어들면서 전남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이 연둣빛 신록으로 짙게 물들었고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합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꼭 가봐야 할 힐링 명소인 지리산 노고단은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신록이 더욱 짙어진 노고단 탐방로
신록이 더욱 짙어진 노고단 탐방로 임세웅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성삼재주차장에서 노고단 가는 탐방로의 주변 숲속에는 유독 맑고 흰 산목련이 나뭇잎 사이로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4월과 5월에는 털진달래와 산철쭉이 노고단의 주인공이라면 6월에는 순백의 산목련이 주인공입니다.
 
 노고단 탐방로에 핀 순백의 산목련
노고단 탐방로에 핀 순백의 산목련 임세웅
 
 6월 노고단의 주인공인 산목련
6월 노고단의 주인공인 산목련 임세웅

가족단위의 찾아온 탐방객들은 초록빛으로 물든 노고단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합니다. 여행하기 좋은 6월에 지리산 노고단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초록빛으로 물든 노고단 정상
초록빛으로 물든 노고단 정상 임세웅
 
 노고단 정상 부근을 걷는 탐방객들
노고단 정상 부근을 걷는 탐방객들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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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노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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