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지난 2023. 5. 26.자 사회면에 <영어강의 최하점 줬더니...무용과 교수 공채 후 벌어진 이상한 일>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2023년 3월에 작성된 '전임교원 공개채용 업무 시행지침(안)'은 특정인을 위해 개정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각 학과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권한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개정하려고 한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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