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언하는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대표
공공운수노조
집회 현장에서는 TBS주민조례제정추진운동이 '서울시민이 다시 만드는 TBS주민조례' 서명 참여를 알렸다.
집회 이후에 행진 참여자들은 명동, 서울시청 등 서울 도심을 행진했다. 행진 간에는 서울환경운동연합,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서울신용보증재단지부, 정의당 서울시당,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등 여러 노동·시민사회 관계자가 발언했다.

▲ 서울광장 인근에서 발언하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장 홀릭.
공공운수노조

▲ 행진에 참여한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
공공운수노조
이번 행진은 공공운수노조를 비롯해 여러 시민사회가 참여한 '민영화 저지! 공공성 강화! 시민사회 공동행동'이 시민들에게 공공성 의제를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공공성 FESTA(큰잔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공공성 FESTA는 덕수궁 돌담길에서 지난 9월 6일 시작되었으며 오는 9월 9일 '모두의 삶을 지키는 공공성 문화제'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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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공공성 외친 노동자·시민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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