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애집 체험 컬러링 체험 서비스를 열고 있다.
이채은
만약 걷는 것을 좋아한다면, 인천 시민애집 방문도 추천한다. 오르막 길에 있어서 운동화는 필수이다. 비탈 길과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울창한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 인천 시민애집에서는 컬러링 체험 서비스, 전통 간식 다식 만들기 체험 등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당일 바로 체험 가능하다고 한다.
이벤트성으로 '송학동 플리마켓'도 운영 중이다. 플리마켓에서 '맹꽁씨' 인스타툰 작가님을 만났다. 작가님께서는 반갑게 맞이해주시며, 캐릭터 배지를 건네주셨다. 따뜻한 정이 담긴 작가님을 응원하게 된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인연과 호의는 왠지 더 고맙고 뭉클하다.

▲한중원 한중원은 쉬어가기 좋은 공원이다.
이채은
여기는 쉬어가기 좋은 공원, 한중원이다. 중국 4대 정원의 신설 양식을 주제로 조성한 쉼터이다. 차이나타운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시간이 될 때 어디든 떠나보자. 고마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뜻밖에 자연으로부터 치유를 받기도 한다.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걸 기억하길.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공유하기
지금 가보기 딱 좋은 곳, 동인천 개항장 코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