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먼저 핀 벚꽃을 보기위해 중국인 관광객들이 진해구 경화역을 찾았다. 큰사진보기 ▲ 경화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벚꽃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은준 큰사진보기 ▲ 경화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군항제 벚꽃관광열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은준 큰사진보기 ▲ 2024군항제 전야제를 사흘 앞둔 19일 경화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최은준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벚꽃 #군항제 #진해군항제 #경화역 #벚나무 추천7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최은준 (reporter4you) 내방 구독하기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소시민으로서 지극히 평범한 가치를 공유하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동화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들여다 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사진] 추운 겨울날, 바다를 걷는 사람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악취 풍기던 성남 탄천, 이젠 이런 동물까지 산다고? 서울의 중심, 논란의 중심 용산공원... '임장' 가봤습니다 '오디세이 끝판왕' 모셨습니다, 교수와 덕후의 입담 티키타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넉 달 만에 '서울 4년치 전기'가 생겨났다 2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3 이진숙 국회 안 집회, 5.18 폄훼에 이 대통령 영정까지 등장 4 AI가 '인류 난제' 푼 이틀 뒤, AI 연구원이 보낸 끔찍한 경고 5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사진] 벚꽃 손님맞이 시작한 진해 경화역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넉 달 만에 '서울 4년치 전기'가 생겨났다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이진숙 국회 안 집회, 5.18 폄훼에 이 대통령 영정까지 등장 AI가 '인류 난제' 푼 이틀 뒤, AI 연구원이 보낸 끔찍한 경고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김건희, 흐느끼며 최후진술 "재산, 명예 모든 걸 잃었다" 삼성전자 성과급에 배 아프지만... 장관님, 이건 아니죠 [단독] 양수진 "김승원 의원님이 현역에 있는 한 도와주겠다고" '오디세이 끝판왕' 모셨습니다, 교수와 덕후의 입담 티키타카 54년 만에 무죄 받은 선생님, 치러야 했던 대가는 가혹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