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3월 31일 열린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박수영 큰사진보기 ▲ 3월 31일 열린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박수영 황강변을 따라 백리벚꽃길을 달리는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31일 역대 최다 달리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합천군청은 총 1만 3102명이 등록해 역대 최다 참가를 보였고, 이는 지난 대회보다 32%나 늘어난 것이다. 큰사진보기 ▲ 3월 31일 열린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박수영 큰사진보기 ▲ 3월 31일 열린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박수영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마라톤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송순호 <미치도록 창원을 바꾸고 싶다> 출판기념행사 마련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2만 시민서명 법원 제출... "지귀연, 윤석열 최고형 즉각 선고하라" [영상] "미친X" "죽여버린다" 폭언 논란 청도군수, 모욕죄 혐의 입건 "백대현 헛소리" 반발하고 "지귀연이 공소기각" 기대도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중3 아들 통장에 매일 찍히는 여자 이름, 그 의심의 결과 2 [광주·전남 통합] 김영록16.9%, 민형배 15.8%, 강기정 9.1%, 신정훈 8.3% 3 '로비자금'으로 전락한 13조 원...농협의 해묵은 악습에 충격 4 식당 하는 내가 '흑백요리사2'에서 계속 돌려본 장면 5 윤석열 마크맨의 소감 "인수위 해단식 때 그 냄새, 90%는 맞았지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황강변 백리벚꽃길 달렸어요" ... 마라톤, 역대 최다 출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중3 아들 통장에 매일 찍히는 여자 이름, 그 의심의 결과 [광주·전남 통합] 김영록16.9%, 민형배 15.8%, 강기정 9.1%, 신정훈 8.3% '로비자금'으로 전락한 13조 원...농협의 해묵은 악습에 충격 식당 하는 내가 '흑백요리사2'에서 계속 돌려본 장면 윤석열 마크맨의 소감 "인수위 해단식 때 그 냄새, 90%는 맞았지만..." 집에서 쫓겨난 노인, 지역에서 쫓겨난 주민 요리 싫어하는 엄마가 '조림핑 최강록'을 보고 한 다짐 "트럼프 뒤에 숨은 이들 실체가..." 미국 정치전문가의 예견 12만 장 위조? 79년 만에 드러난 '위폐사건'의 진실 코스피 5000 시대의 역설..."지금은 아니다"라는 핑계는 유효한가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