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4.10 총선1989화

성남중원 이수진 당선자 "윤석열 정권 심판한 주민의 뜻 따를 것"

"성남의 심장으로 다시 거세게 뛰겠다"

등록 2024.04.11 10:54수정 2024.04.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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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 중원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54) 후보가 시민의 낙점을 받았다.
경기 성남 중원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54) 후보가 시민의 낙점을 받았다. 이수진 캠프
 
경기 성남 중원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54) 후보가 시민의 낙점을 받았다.

11일 경기 성남중원 개표율은 100%로 완료한 상태로 이수진(54) 후보는 60.11%로 득표수 7만3661표를 받으며 상대후보인 윤용근(55)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했다.

윤용근 국민의힘 후보는 39.88%로 4만8868표의 득표수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2만4793표로 집계됐다.

이수진 후보는 "오늘 승리는 중원 주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자랑스러운 중원 주민들께서 이수진 선택으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 주셨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에게 주신 이 뜨거운 사랑, 잊지 않겠다"며 "거침없는 중원 발전을 선택해 주셨다. 여러분의 열정을 가슴 깊게 새기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께서 보낸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이시라"며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권의 말로를 기억하시라"고 경고했다.

이 후보는 "여러분의 이수진, 모든 것을 바쳐 일하겠다"며 "성남의 심장 중원구. 다시 거세게 뛰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중원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성남시 #중원구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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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기록이다" ... 이 세상에 사연없는 삶은 없습니다. 누구나의 삶은 기록이고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p.s 오마이뉴스로 오세요~ 당신의 삶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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