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 청년 토크콘서트
윤소정
활동에 참여한 20대 남양주시민 윤지원씨는 "평소에 시청 홈페이지를 자주 보는데 거기에 올라온 홍보글을 보고 참여하게 되었고, 청년들의 질문이 많은 공감이 되었다"며 "미리 청년의 때를 겪은 배우가 진지하고 따스하게 대답해주는 시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행사가 진행된 이 공간(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청년꽃간 3층)이 너무 좋아서 계속 방문하고 싶다"며 청년꽃간에 애정을 드러냈다.
평내호평역 1번 출구에 있는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청년꽃간은 경험·자금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 협업과 네트워크로 청년과 청년을 잇는 소통의 중심지이다. 청년의 재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할 수 있는 남양주시 청년 전용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2021년 6월 개관 이후 꾸준히 창업 및 자립을 돕고 있으며 창업 공간과 공유공간으로 보다 많은 청년과 시민의 역량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며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남양주시 블로그와 인스타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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