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도계동 하남천에서 23일 저녁 발견된 수달.
명기주
창원 도심 하천인 도계동 하남천에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발견되었다.
명기주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 노인위원장은 지난 23일 오후 9시 14분경 하남천에서 수달 1개체를 발견했다며 해당 영상을 <오마이뉴스>에 보내왔다. 하남천은 도계동~창원천 합류부까지 3.16㎞ 구간을 말한다.
명 위원장은 "하남천에는 오리와 붕어 등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으며, 수달 가족으로 보이는 두 세 마리가 산다는 말이 있었지만 직접 보기는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 창원 도심 하남천, 멸종위기종 수달의 귀여운 물놀이 9월 23일 오후 9시 14분경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하남천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 1개체가 발견되었다. ⓒ 명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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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창원 도심 하남천, 멸종위기종 '수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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