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퇴진 투표용지가 든 봉투를 차량을 타고 가다 투표소 자원봉사자에게 건네주는 부산시민 부산 이마트 연제점 앞에 자리한 투표소에 차를 타고 지나는 시민이 지인들에게 받은 투표용지가 든 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홍기호
봉투의 정체는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용지를 넣은 것으로 시민들이 투표 참여 후 가족과 지인에게 직접 투표를 받아오겠다며 가져간 것이었다.
흰 봉투에는 "가족, 친구, 지인과 함께 윤석열 퇴진을 결정해주세요", "봉투는 부산지역 거리투표소에 전달해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김건희 명품 가방 수수, 주가 조작, 국정 관여 의혹에 반성 없는 윤정권 퇴진을 위해 시민들이 자신의 참여를 넘어 가족과 지인들에게 투표를 받아오고 있는 것이었다.

▲윤석열 퇴진 투표봉투를 건네주시는 부산시민들 가족들에게 받은 퇴진 봉투를 배달하는 길에 건네주는 중국집 사장님, 사무실 동료들에게 받은 퇴진 봉투를 건네주는 직장인, 운전하는 동료들에게 받은 퇴진 봉투를 건네주는 개인택시 기사님 등 윤퇴진 국민투표는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운동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홍기호
가족들에게 받은 퇴진 봉투를 배달하는 길에 건네주는 중국집 사장님, 사무실 동료들에게 받은 퇴진 봉투를 건네주는 직장인, 운전하는 동료들에게 받은 퇴진 봉투를 건네주는 개인택시 기사님 등 윤퇴진 국민투표는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운동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와보라카이, 이거는 해야 한데이."
"야, 니도 퍼득 해라."
11일 현재, 부산에서 5만여 명의 부산시민이 윤퇴진 국민투표에 참여했으며 시민들이 참여를 독려하는 모습이 투표소마다 펼쳐지고 있다.

▲줄을 이어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에 참여하는 부산시민들 부산 이마트 연제점 앞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소 모습
홍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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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봉투 아이데" 퇴진 봉투 건네는 부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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