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오후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경찰 병력이 여의도 국회를 에워싸고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유성호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은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45년 만에 선포된 윤석열 계엄은 반헌법적 폭거"라며 "금속노조는 선봉에 선다. 저항의 최전선에 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금속노조 성명서 전문이다. 윤석열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지금부터 금속노조는 저항의 최전선에 선다. 선배 노동자, 민중의 피로 일군 민주주의다. 윤석열이란 독재자가 민주주의를 통째로 집어삼키려고 한다. 독재 군사 정권으로 시간을 돌렸다. 45년 만에 선포된 윤석열 계엄은 반헌법적 폭거다. 윤석열이 부른 저항, 금속노조는 선봉에 나선다. 두렵지 않다. 재갈을 물린다 해서 입을 다물지 않으며, 족쇄를 채운다 해서 걸음을 멈추지 않고, 곤봉으로 때린다고 해서 가만히 맞지 않는다. 우리는 이 땅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린 민주노조, 금속 노동자다. 금속노조는 각급 단위 비상 회의를 소집하고 조직적 지침을 정한다. 19만 금속노조는 투쟁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다. 2024년 12월 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제보를 받습니다오마이뉴스가 12.3 윤석열 내란사태와 관련한 제보를 받습니다. 내란 계획과 실행을 목격한 분들의 증언을 기다립니다.(https://omn.kr/jebo)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보 내용은 내란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데만 사용됩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금속노조 #비상계엄선포 #윤석열대통령 #민주노총 추천7 댓글1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유지영 (alreadyblues) 내방 구독하기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마이뉴스 유지영입니다. alreadyblues@gmail.com 이 기자의 최신기사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구독하기 연재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다음글8화대전참여연대 "윤 대통령, 대통령 자격 이미 상실" 현재글7화금속노조 "45년 만의 비상계엄, 반헌법적 폭거... 저항 최전선 서겠다" 이전글6화대구 시민사회 "비상계엄? 대통령이 몰락 자초" 추천 연재 1막보다 화려한 2막 정년 퇴직 후 5일 만에 재취업 성공... 그의 남다른 준비 비결 김용국의 오사카 생존기 "일본은 원래 그래요"... 한국인이 겪은 황당한 사건 여행 발자국 패키지여행 후 남편이 내게 던진 한마디 조성식의 통찰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책임 안 느끼나? 명태균 대답은...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국민의힘 X판 됐다"... 조갑제 "딱 좋은 당명 있다" 전한길, 5개월 만에 입국해 장동혁 겁박 "누구 때문에 대표됐는데..." "박장범 KBS 사장, 계엄 직전 보도국장에 전화" KBS 노조 폭로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태어나보니 백기완 손주였다 2 2년 전 800만 원이 지금 2천...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 걸 3 "다주택자들 못 버티게 하는 방법은 보유세밖에 없다" 4 미국 유학파 건축가가 주차장서 벌인 일, 성수동이 뒤집어졌다 5 각 잡고 만든 대작, 복수극 좋아하면 참기 힘들 겁니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금속노조 "45년 만의 비상계엄, 반헌법적 폭거... 저항 최전선 서겠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9화김동연 "윤석열의 반헌법적 조치, 군은 국민 편" 8화대전참여연대 "윤 대통령, 대통령 자격 이미 상실" 7화금속노조 "45년 만의 비상계엄, 반헌법적 폭거... 저항 최전선 서겠다" 6화대구 시민사회 "비상계엄? 대통령이 몰락 자초" 5화외신 '비상계엄 선포' 긴급 타전... "군부독재 이후 처음"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