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죄 저지른 윤석열 체포! 민주노총부산본부 긴급 결의대회
민주노총부산본부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재남 본부장은 "이 정권은 헌법을 부정하고, 총을 들고 군화발로 국회를 짓밟고 국민들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지금은 우리가 거리로 나설 때라고 생각한다. 이 용서할 수 없는 정권에 맞서 분노해야 할 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김 본부장은 "첫 번째, 산별연맹과 단위사업장은 비상회의 소집하고 민주노총 총연맹과 지역본부의 투쟁 지침을 결의해달라. 두 번째, 시민사회단체, 야당과 함께 매일 거리에서 집회를 열 것이다. 조합원들의 전원 참여를 결정해달라. 세 번째, 파업 사업장의 투쟁에 더 적극적으로 연대해달라"고 투쟁지침을 밝혔다.

▲ 내란죄 저지른 윤석열 체포! 민주노총부산본부 긴급 결의대회
민주노총부산본부
오전 10시에는 윤석열의 계엄폭거 현 시국 관련 부산 시민사회·정당 대표자 비상회의가 민주노총부산본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우리는 윤석열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으며 지금 이 시간부로 내란범죄자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내란범죄자 윤석열이 체포구금되고, 무도한 정권이 완벽하게 제거될 때까지 중단없이 싸워 갈 것이다. 그 시작으로 분노하는 모든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집회 '군사반란 계엄폭거 내란범죄자 윤석열 즉각 퇴진 부산시민대회'를 12월 4일(수) 오후7시에 서면에서 개최한다. 부산시민 여러분께 호소드린다. 무너진 나라, 찢겨진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 윤석열정권이 완전히 퇴진하는 그 날까지 끝까지 함께 싸워주달라. 거리로 광장으로 모여달라."

▲ 내란죄 저지른 윤석열 체포! 민주노총부산본부 긴급 결의대회
민주노총부산본부
민주노총부산본부와 부산지역 노동시민사회는 매일 저녁 7시에 서면에서 군사반란 계엄폭거 내란범죄자 윤석열 즉각 퇴진 부산시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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