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송기섭 진천군수 충북인뉴스 송기섭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가 충북도내 자치단체장 중 가장 먼저 "계엄 철회" 입장을 발표했다. 송 군수는 4일 새벽 2시경 페이스북에 계엄해제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올렸다. 다음은 송 군수 입장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진천군민 여러분!간밤에 대한민국은 커다란 국가적 혼란에 직면했습니다.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주의 원칙과 헌법적 질서를 훼손하는 것으로서 국회에서도 이미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된 상황으로 즉각적인 계엄해제를 촉구합니다.저는 이 시간부터 군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일상에서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군수로서 가능한 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무엇보다도 혼란스러운 가운데에서도 원칙에 입각한 흔들림 멊는 군정으로 현명하고 침착하게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2024. 12. 4. 새벽 집무실에서진천군수 송기섭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충북인뉴스에도 실렸습니다. → 산같은 정의, 강같은 진실 <충북인뉴스>입니다. 후원문의 043-254-0040 ▣ 제보를 받습니다오마이뉴스가 12.3 윤석열 내란사태와 관련한 제보를 받습니다. 내란 계획과 실행을 목격한 분들의 증언을 기다립니다.(https://omn.kr/jebo)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보 내용은 내란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데만 사용됩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충북인뉴스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충북인뉴스 김남균 (043cbinews) 내방 구독하기 충북인뉴스는 정통시사 주간지 충청리뷰에서 2004년5월 법인 독립한 Only Internetnewspaper 입니다. 충북인뉴스는 '충북인(人)뉴스' '충북 in 뉴스'의 의미를 가집니다. 충북 언론 최초의 독립법인 인터넷 신문으로서 충북인과 충북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정론을 펼 것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SK하이닉스, 반도체 배관 유지보수 '최저가 입찰' 논란 구독하기 연재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다음글 103화 천주교인들 "암브로시오 윤석열, 우리 얼굴 화끈거려" 현재글 102화 송기섭 진천군수, 충북 지자체장 중 제일 먼저 '계엄해제' 입장 이전글 101화 "윤석열, 단 하루도 대통령으로 둬선 안 된다" 추천 연재 국회에 온 '당신의 이야기'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조성식의 통찰 김승원 지키려다 정권 무너져... 아닌 건 아니다 평등하다는 착각 언더조직 빠져나온 내가, 용혜인을 '양심 없다' 말하는 까닭 신필규의 아직도 적응 중 8년 다닌 회사에서 잘렸다, 구직급여 신청하고 깨달은 것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용혜인, 각종 논란-쏟아진 질문에도 '잠금 모드'로 일관 '오디세이 끝판왕' 모셨습니다, 교수와 덕후의 입담 티키타카 악취 풍기던 성남 탄천, 이젠 이런 동물까지 산다고?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2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3 이진숙 국회 안 집회, 5.18 폄훼에 이 대통령 영정까지 등장 4 AI가 '인류 난제' 푼 이틀 뒤, AI 연구원이 보낸 끔찍한 경고 5 넷플릭스에 맞서는 1조 6000억의 베팅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송기섭 진천군수, 충북 지자체장 중 제일 먼저 '계엄해제' 입장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104화'비상계엄' 침묵 김영환 지사... 도민들 "충북도민 자존심 무너져" 103화천주교인들 "암브로시오 윤석열, 우리 얼굴 화끈거려" 102화송기섭 진천군수, 충북 지자체장 중 제일 먼저 '계엄해제' 입장 101화"윤석열, 단 하루도 대통령으로 둬선 안 된다" 100화"윤석열과 전두환, 둘이 어찌 이토록 유사할까"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