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민 계엄령 규탄 아산시민연대와 윤석열정권퇴진아산운동본부는 긴급성명을 통해 윤석열 체포와 탄핵을 주장했다.
아산시기자회
그들은 또 "윤석열 정권의 계엄선포는 경제위기, 의료붕괴, 국정농단에 몰린 정권 생명 연장을 위한 계엄일 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라며 "오히려 윤석열 정권의 행보가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이 땅의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방해하며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다"고 비판했다.
아산시민연대는 국회 출석 190명,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상정해 가결한 것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민주주의 승리이자 윤석열 퇴진을 염원하는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아산시민 계엄령 규탄 아산시민연대와 윤석열정권퇴진아산운동본부는 긴급성명을 통해 윤석열 체포와 탄핵을 주장했다.
아산시기자회
윤석열정권퇴진아산운동본부는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죄에 해당하는 불법 행위이며 현직 대통령이라도 헌법에 따라 형사 소추가 가능하다"며 "국민은 더 이상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윤석열 정권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며, 경찰과 검찰은 윤석열을 당장 체포, 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대한민국 국회는 즉각 윤석열 탄핵 절차를 진행하라고 주장했다. 아산시민연대와 윤석열 정권 퇴진아산운동본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하나. 비상계엄은 내란죄다. 윤석열을 당장 체포하라."
"하나. 비상계엄은 내란죄다. 윤석열을 당장 구속하라."
"하나. 비상계엄은 무효이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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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연대 "윤석열을 내란죄로 당장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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