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듣기
  • <오마이뉴스>는 '12.3 윤석열 내란 사태'로 표기합니다

    등록 2024.12.05 10:04수정 2024.12.05 10:08
    2
    원고료로 응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지난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 무장한 계엄군들이 투입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지난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 무장한 계엄군들이 투입되고 있다. 유성호

    오마이뉴스는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무장군인 난입 등 일련의 사건을 '12.3 윤석열 내란 사태'로 명명합니다.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 금지'를 적시한 계엄사령부의 포고령 1항과 이후 무장 계엄군의 국회 난입은 헌정질서 파괴 행위로 명백한 '내란' 행위입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관련기사에 '12.3 윤석열 내란 사태'로 표기합니다.

    [특별기획] 12.3 윤석열 내란 사태 https://omn.kr/2b8oe
    #윤석열내란 #윤석열계엄 #윤석열퇴진 #윤석열비상계엄 #123사태
    댓글2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15,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40년 만에 한 무대서 만난, '청년 유열'과 '돌아온 유열'
    2. 2 단일시즌 '30승' 투수의 아름답지 못한 말년 단일시즌 '30승' 투수의 아름답지 못한 말년
    3. 3 '패륜 영화' 낙인... 대구서 '암살자(들)' 보기 쉽지 않은 까닭 '패륜 영화' 낙인... 대구서 '암살자(들)' 보기 쉽지 않은 까닭
    4. 4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가사까지 고쳐서 미얀마 군부가 뺏으려는 노래
    5. 5 윤석열이 무죄라고 오세훈이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윤석열이 무죄라고 오세훈이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