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는 5일 오전 11시 부산역 광장에서 영남권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총파업 출정식을 열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철도노조는 정부와의 교섭에서 철도 노동자들의 주요 요구사항이 수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요 요구는 △기본급 2.5% 인상 △성과급 정상 지급 △4조 2교대 근무 전면 시행 △승진 포인트제 도입 △외주화 철회 및 인력 감축 중단 등이었다. 특히, 승진제도와 감시 카메라 설치 등 노동 통제 강화 정책에 대한 반발도 강하게 표출됐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파업 집회에서는 철도 안전 문제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올해만 10건 이상의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으며, 30대 노동자 2명이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철도노조는 "인력 부족과 외주화로 인해 철도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더 이상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는 일을 막기 위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또한, "윤석열 정부가 철도공사 등 공공기관의 예산과 인력을 줄이려는 정책을 강행하며 철도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또 참석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 정책을 비판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태도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참석자는 "계엄령과 같은 극단적인 조치로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묵살하려 한다"며 정부에 대한 더 강력한 투쟁을 결의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김재남 본부장은 "이번 파업은 단순히 노동자들의 요구를 넘어 공공성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라며, "시민들도 이번 투쟁에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철도노조 각 지부 대표자들은 "총파업을 통해 철도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고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변종철 본부장은 "현장 노동자들의 초봉이 최저임금 수준에 불과하다"며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을 권리와 안전한 노동 환경을 보장받기 위해 투쟁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들이 단결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향후 무기한 총파업 돌입도 예고했다.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큰사진보기 ▲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부산본부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노동과세계에도 실립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민주노총부산본부 #철도노조 #파업투쟁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진군호 (sigma9no)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청년 일자리 외면하는 동명대"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2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3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4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5 [단독] 정영학 "법정서 다르게 증언하자 검찰이 '원래대로 하라' 했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영남권 총파업 출정식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독] 정영학 "법정서 다르게 증언하자 검찰이 '원래대로 하라' 했다" 조희대, 오마카세 논란에 "못 먹어본 음식 먹어보고 싶다는 게..." "수조 속 상어는 물고기 안 잡아 먹나요?" 아쿠아리스트의 답 조희대는 왜 국회 '증언 거부'를 선택했을까 "그 정도로는 북한 괴롭지 않다"... 지뢰 매설 후회하게 할 3가지 방법 '서울의 봄'엔 조용했던 보수, '암살자(들)'에 부들부들하는 이유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