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묵인, 내란동조, 내란가담, 탄핵반대정당 국민의힘을 해체하라!!"
지난 7일 수백만의 국민이 엄동설한의 추위 속에서 한 목소리로 '윤석열을 탄핵하라', '내란수괴 체포하라'고 외쳤다. 그리고 모든 국민은, 상식이 있다면 국민의힘도 내란범죄자를 탄핵할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공당이라는 '국민의힘'은 촛불국민과 탄핵을 지지한 수많은 국민의 간절한 염원을 무참하게 짓밟고 탄핵표결에 나서지 않았다. 탄핵을 반대한 것이다. 상상도 못한 일에 국민은 분노했다.
그러나 절망한 것은 아니었다. '탄핵부결' 발표가 난 직후 촛불국민과 '응원봉청춘'들의 구호는 달라졌다. '국민의짐 해체하라' 이제는 국민의힘을 해체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시대정신은 '국민의힘 해체다. 탄핵부결로 우리 국민이 깨닫게 된 사실은 탄핵부결참사의 주역인 국민의힘을 해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70년전 독립운동가들의 염원을, 40년전 독재와 싸웠던 민주투사들의 소원을 이룰 때가 왔다. 친일의 뿌리에서 시작하여 군사쿠데타를 2차례나 일으키고 광주학살을 저지르고 21세기 내란을 저질렀으며 마지막으로 내란범죄자를 옹호하며 탄핵을 반대한 국민의힘은 더이상 공당으로서 자격이 없다. 드디어 '국민의짐', '내란의힘'이 되버린 국민의힘을 해체할 때가 왔다.
이름을 바꾸고 재창당을 해도 소용 없다. 이미 한차례 탄핵을 당했고 21세기 내란을 저지른 정당은 색칠을 해도 '내란정당'이다. 국민의힘은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의 수치이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어야 할 친일독재부역정당이다. 더이상 국민은 '국민의힘'의 입발린 표현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이에 우리 국민은 '국민의힘 해체행동'을 출범한다. '국민의힘 해체운동'은 내란정당이 유권자의 한 표도 받지 못하고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지도록 할 것이다. 백만, 수천만 국민들은 국민의힘 해체운동의 주인이 되어 다음을 본격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하나, '국민의힘 해체행동'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체포되고 내란공범 국민의힘이 해체되는 날까지 행동한다.
하나, '국민의힘 해체행동'은 지금 이 순간 이후 모든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탄핵부결에 부역한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가족, 친구, 지인들을 끝까지 설득할 것이다.
하나. '국민의힘 해체행동'은 친일독재부역정당 국민의힘이 재창당 하는 등의 꼼수를 벌여도 끝까지 추적하여 해체행동을 펼쳐갈 것이다.
2024. 12 .08 국민의힘 해체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