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핵이 답이다" 떼창하는 광주시민들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8일 오후 열린 '대통령 윤석열 퇴진 촉구 광주시민궐기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탄핵이 답이다"라는 노래를 떼창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 김형호
윤석열정권퇴진 광주비상행동은 9일 오후 긴급 공지를 내고 "당초 주말에만 열기로 했던 5·18민주광장 앞 윤석열 퇴진 촉구 집회를 평일에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비상행동은 "토요일 시민총궐기대회에 집중하기로 했던 대중 투쟁 광장을, 주중에도 '매일' 시국성회 형식으로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토요일 시민총궐기대회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광주 5·18광장에서는 평일의 경우 오후 7시부터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석열정권퇴진 광주비상행동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전남촛불행동, 천주교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광주진보연대 등 광주 시민사회·노동·환경·정당 등 전 분야를 망라한 90개 이상 단체로 구성돼 있다.

▲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8일 오후 열린 '대통령 윤석열 퇴진 촉구 광주시민궐기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윤석열 퇴진" "국민의힘 해산"을 외치고 있다. 2024. 12. 8
김형호

▲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8일 오후 열린 '대통령 윤석열 퇴진 촉구 광주시민궐기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윤석열 퇴진" "국민의힘 해산"을 외치고 있다.
김형호

▲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8일 오후 열린 '대통령 윤석열 퇴진 촉구 광주시민궐기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윤석열 퇴진" "국민의힘 해산"을 외치고 있다.
김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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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평일에도 '윤석열 퇴진' 집회... 저녁 7시 5·18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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