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영동촛불행동이 박덕흠의원 영동 사무실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충북시국회의)
충북인뉴스
충북 권역 내에서 이뤄지는 시국 선언 및 촛불 집회의 열기 또한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오는 11일 오전 11시 보은읍 중앙사거리 앞에서 '보은군민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제천에서는 제천시민회관 앞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촛불집회와 목요일 같은 시간에 피켓시위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음성)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충북혁신도시 중앙광장 ▲(충주) 매주 목요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광장 오후 6시 ▲(옥천) 11일 오후 6시 30분 옥천여중 앞 향목원 ▲(진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진천읍사무소 앞 공연장에서 지역별 시국회의 촛불행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에서는 ▲13일까지 평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사회대전환 촛불집회와 오는 ▲14일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충북도민 총궐기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국민의힘 정당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게시 하루 만에 17만2450명(10일 오후 3시 17분기준)이 참여했으며, 해당 청원은 접수 요건인 5만 명을 넘어 위원회에 회부됐다.
청원을 게재한 경아무개씨는 "국민의힘은 헌법과 국회법, 정당법 등에 나타난 책임과 의무를 방기했다. 헌법재판소에 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해달라"고 요구했다.
정부는 민주적 기본질서를 해한 정당에 대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정당 해산 심판 청구를 할 수 있다.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6인 이상의 찬성을 통해 해산을 명할 수 있다.
▣ 제보를 받습니다
오마이뉴스가 12.3 윤석열 내란사태와 관련한 제보를 받습니다. 내란 계획과 실행을 목격한 분들의 증언을 기다립니다.(https://omn.kr/jebo)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보 내용은 내란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데만 사용됩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충북인뉴스는 정통시사 주간지 충청리뷰에서 2004년5월 법인 독립한 Only Internetnewspaper 입니다. 충북인뉴스는 '충북인(人)뉴스' '충북 in 뉴스'의 의미를 가집니다. 충북 언론 최초의 독립법인 인터넷 신문으로서 충북인과 충북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정론을 펼 것입니다.
공유하기
국힘 충북 3인방도 '근조 화환'... "국민의힘 해체"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