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1시,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 앞에서 윤석열퇴진 부산비상행동의 주최로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이날 기자회견은 장례식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부산시당 입구에 근조화환을 설치하고 국민의힘의 관을 준비하는 등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팔에 '호호호상상상(好好好喪喪喪)'이라고 적힌 완장을 착용한 채 "너무나도 기쁜 장례식이기 때문에 이러한 표현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기자회견에서는 국민의힘의 약력을 발표하고, 호상 발언이 이어졌다. 발언자들은 "국민의힘은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탄생시킨 책임을 져야 한다"며 "윤석열이 내란을 저지르는 것을 방치한 책임뿐 아니라, 내란 수괴 윤석열의 탄핵을 반대한 내란 공범으로서의 책임도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부산 시민의 이름으로 국민의힘과 국민의힘 부산시당의 사망을 선고한다"고 선언했다. 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기자회견 후 참가자들은 준비한 관을 운구하며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항의 방문을 진행했다. 큰사진보기 ▲ 내란공범 국민의힘 사망선고 장례식 기자회견 민주노총부산본부 한편, 윤석열퇴진 부산비상행동은 평일 저녁 7시, 주말 저녁 5시에 서면에서 윤석열 탄핵 체포 부산시민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노동과세계에도 실립니다. ▣ 제보를 받습니다오마이뉴스가 12.3 윤석열 내란사태와 관련한 제보를 받습니다. 내란 계획과 실행을 목격한 분들의 증언을 기다립니다.(https://omn.kr/jebo)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보 내용은 내란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데만 사용됩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민주노총부산본부 #윤석열정권퇴진부산비상행동 #국민의힘장례식 추천16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진군호 (sigma9no)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체불사업주 처벌 강화하고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해야" 구독하기 연재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다음글571화YTN 노조 "'윤석열 옹호' 라디오 진행자, 하차하라" 현재글570화"호호호상상상, 너무 기뻐요" 부산에서도 '국민의힘 장례식' 이전글569화[단독] 여인형, 부임 직후 '흑복' 구비... 계엄 때 입혀 출동 추천 연재 비주류의 어퍼컷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여행 발자국 패키지여행 후 남편이 내게 던진 한마디 우리가 꿈꾸는 한강 미군이 찍은 경이로운 풍경... 한강에 '독도'가 있었다고? 해안환경 리포트 바다 위 흉물처럼...관광객마저 탄식한 동해안의 '상처'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생전에 이런 '이순신 특별전' 다시 볼 수 있을까?" 기자증 걸고 경찰 출석한 전한길 "웃자고 한 이야기를 협박이라고..." 국도 확장공사로 마당 사라진 어린이집... "아찔하게 등하원중"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코스피 5천, 돈 얼마 벌었냐고? 2000년생 동창들의 대화 2 윤석열 '입틀막'에도 차분했던 앵커, 왜 장동혁에게 '목소리' 높였나 3 집에서 삶을 마무리하고 싶은 노인, 가족 간병 어렵다면... 방법이 있다 4 "폐업하려고요, 더는 버틸 수 없네요"... 벼락거지 될까 두려워 5 저가항공이니 탑승동? 인천공항의 같은 돈, 다른 서비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호호호상상상, 너무 기뻐요" 부산에서도 '국민의힘 장례식'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572화윤상현 의원, 말과 행동의 괴리: 사회 신뢰 무너뜨리는 위선 571화YTN 노조 "'윤석열 옹호' 라디오 진행자, 하차하라" 570화"호호호상상상, 너무 기뻐요" 부산에서도 '국민의힘 장례식' 569화[단독] 여인형, 부임 직후 '흑복' 구비... 계엄 때 입혀 출동 568화4일 0시 29분과 38분, 추경호의 통화가 수상하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