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국립대학교는 12월 19일 오후 더뷰인비토 문두순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사천시 비토섬에 위치한 글램핑장 '더뷰인비토'의 문두순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1500만 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는 12월 19일 오후 가좌캠퍼스 본관 접견실에서 권진회 총장, 오재신 대외협력처장, 문두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문두순 대표는 이날 300만 원을 우선 기부했다.
문두순 대표는 2013년부터 약 10년간 진주시 평거동에 위치한 한정식 '산해들'을 운영할 당시 경상대와 경남과기대의 '후원의 집'으로서 940여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문두순 대표는 "오랫동안 산해들 한정식 식당을 운영하면서 경상대, 경남과기대와 오래된 인연이 있다. 귀한 손님을 모시고 오실 때도 맛있게 잘 드셔주시고 항상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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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인비토 문두순 대표, 경상국립대 기금 1500만 원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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