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점석 경남작가회의 부회장이 경남작가회의 창녕지부(이하 창녕작가회의)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창녕작가회의는 지난 1월 17일 유채마을희망나래터에서 2024 정기총회를 열고 이렇게 결정했다. 현 권희숙, 심재만, 김연숙 부회장은 유임되었다.
신임 전점석 회장은 30여 년 동안 경남에서 경남하천네트워크 창립 상임공동대표, 경남환경교육네트워크 공동대표, 진주YMCA 사무총장, 창원YMCA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 시민운동에 헌신했으며, (재)경남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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