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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천리포수목원에 찾아온 이른 봄 ⓒ 방관식
태안 천리포수목원에 입춘을 맞아 봄꽃 개화가 시작됐다.
천리포수목원은 바다와 가까워 온난한 기후를 띤다. 계절의 변화가 천천히 일어나 봄꽃과 함께 동백을 만날 수 있다.

▲ 한 해의 농사를 점친다는 풍년화
천리포수목원
수목원에는 동백나무 1096 분류군이 있으며, 만개한 동백나무를 모아 전시해 둔 희귀멸종위기식물온실 역시 볼거리다.
3일 천리포수목원에 따르면 한 해의 풍년을 점지한다는 풍년화부터 12월에 피는 매화인 납매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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