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비상임 특보 5명 위촉

경제·정무·법률·노인·청년 분야 특보 임명, 시정 발전 자문 역할

등록 2025.02.03 12:45수정 2025.02.03 12:45
0
원고료로 응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비상임 특별보좌관 5인을 임명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비상임 특별보좌관 5인을 임명했다. 대전시

이장우 대전시장이 민선 8기 후반기 현안 과제 해결 등을 위해 비상임특별보좌관 5명을 위촉했다.

이 시장은 3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경제과학전략산업특보 장호종 카이스트 연구교수(전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정무특보 이선용 전 서구의회 의장 ▲법률특보 김소연 법무법인 황앤씨 대표변호사 ▲시니어특보 박세용 전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청년특보 김유진 대청넷 공동대표를 비상임특별보좌관으로 각각 임명했다.

비상임특보는 조례에 따라 2년 임기로 무보수로 활동하며, 시정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경제과학전략산업특보는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및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선정, 대덕양자클러스터 조성 등 민선 8기 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하게 되며, 정무, 법률, 노인정책, 청년정책 각 분야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게 된다.

이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지금까지 그랬듯 민선 8기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해 갈 것이며, 오늘 위촉된 다섯 분의 특보들이 각 분야에서 시정과 민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이장우 #비상임특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힘껏 우는 아기 목욕 끝나고 울린 초인종...이웃이 건넨 뜻밖의 반응 힘껏 우는 아기 목욕 끝나고 울린 초인종...이웃이 건넨 뜻밖의 반응
  2. 2 일본인 교사가 '독도'를 정답 처리한 이유 일본인 교사가 '독도'를 정답 처리한 이유
  3. 3 검찰로 번진 금양 사태,이복현 전 금감원장 직권남용 의혹 고발 검찰로 번진 금양 사태,이복현 전 금감원장 직권남용 의혹 고발
  4. 4 "매춘쇼"같은 공연에 이 곡을? 훗날 세계가 사랑한 음악의 정체 "매춘쇼"같은 공연에 이 곡을? 훗날 세계가 사랑한 음악의 정체
  5. 5 성남시장 '좀비' 만들 뻔한 194억...결국 이 대통령이 이겼다 성남시장 '좀비' 만들 뻔한 194억...결국 이 대통령이 이겼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