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초등학생 심민찬 군, 히말라야 등반 성공

오르고 함양 성공 기원 설날 맞아 함양군민에 인사 전해

등록 2025.02.03 17:48수정 2025.02.03 17:48
0
원고료로 응원
주간함양

함양초등학교 5학년 심민찬 군이 설 연휴 기간 네팔 히말라야 등반에 나서, 1월 27일 새벽 마르디히말(4,000m) 등반에 성공했다.

심 군은 24일부터 안나푸르나 산군에서 고도를 올리며 등반을 이어갔으며, 네 번째 날인 27일 새벽 롯지를 출발해 마르디히말에 올랐다. 그는 함양군의 등반 프로젝트 '오르고 함양'의 성공을 기원하는 한편, 설날을 맞아 함양군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주간함양

심민찬 군은 "오르고 함양의 성공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히말라야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지닌 함양 15좌 완등을 다음 목표로 삼아 함양의 명산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르고 함양'은 함양의 명산을 조명하고 등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심 군의 이번 등반이 함양을 알리는 의미 있는 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주간함양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함양뉴스에도 실렸습니다.
#함양 #초등학생 #심민찬 #군, #히말라야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바른언론 젊은신문 함양의 대표지역신문 주간함양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2. 2 제 남편은 세 번째 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세 번째 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3. 3 하루에 믹스커피 50잔... 그 남자가 내게 가르쳐준 것 하루에 믹스커피 50잔... 그 남자가 내게 가르쳐준 것
  4. 4 교장·교감 명예퇴직 급증, 국가가 답해야 할 질문 셋 교장·교감 명예퇴직 급증, 국가가 답해야 할 질문 셋
  5. 5 10분 지각에 16시간 30분 '대기'... "계속 일해도 빚이 자꾸 늘어요" 10분 지각에 16시간 30분 '대기'... "계속 일해도 빚이 자꾸 늘어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