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커스, 무용, 음악이 어우러지는 해외 우수 공연 '더 펄스(The Pulse)'.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올해 ACC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해외 우수 공연과 특별전시 등 대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5월 서커스, 무용, 음악이 어우러지는 해외 우수 공연 '더 펄스(The Pulse)'를, 7월 추상표현주의를 즐길 수 있는 특별전시 '뉴욕의 거장들'을 선보이며, 10월에는 대중들이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대규모 야외 공연을 추진한다.
어린이문화원에서는 10년 동안 이 공간과 콘텐츠를 경험한 시민들의 기억을 수집하고, 예술가와 협업해 참여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특별전시 '판타지 인벤토리'를 운영한다.
ACC의 10주년을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는 문화상품도 개발한다.
밀크티로 유명한 카페 '진정성'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통차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한 'ACC×진정성 티세트'와 10주년 기념 ACC CI 브랜딩 상품과 공간의 특징을 반영한 건축 시리즈 상품 등을 새롭게 출시한다.
김선옥 ACC재단 사장은 "재단 설립 4년 차와 ACC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지역민들이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겠다"며 "ACC의 우수 콘텐츠를 국내외에서 모두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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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개관 10주년, 대중성 높은 콘텐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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