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녹조독소 마이크로시스틴류는 농작물 구강 섭취 뿐 아니라 공기를 통해 호흡으로 사람 몸에 침투할 수 있음이 알려졌다 조영재 청산가리 독소보다 6600배 강하다는 녹조독소 마이크로시스틴류가 낙동강 인근 주민들 코에서 검출되었다. 환경운동연합, 낙동강네트워크, 대한하천학회 등 시민단체는 '공기 중 녹조 독소가 비강에 미치는 영향'조사연구 결과를 2025년 2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였다. 공기로 마이크로시스틴이 사람 몸으로 들어오는 게 맞다면, 이제 타선진국처럼 강의 재자연화를 심각하게 고려해야만 한다. 덧붙이는 글 3월 부산환경운동연합 웹진에 게재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녹조독소 #에어로졸 #마이크로시스틴 추천15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조영재 (chofree) 내방 구독하기 사람, 동물, 식물 모두의 하나의 건강을 구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미력 이나마 지구에 세 들어 사는 모든 식구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래 안 살고 싶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우린들 새 잡고 싶어 잡겠나" 어민 절망 속 바다새 1만 마리의 죽음 전한길, 5개월 만에 입국해 장동혁 겁박 "누구 때문에 대표됐는데..." "국민의힘 X판 됐다"... 조갑제 "딱 좋은 당명 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노인 일자리 첫 급여 받은 날, 통장 확인하고 깜짝 놀란 이유 2 "우린들 새 잡고 싶어 잡겠나" 어민 절망 속 바다새 1만 마리의 죽음 3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4 주식을 안 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5 '60세 이상' 어르신 고용 하면... 5년간 최대 3억원 지원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숨만 쉬었을 뿐인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노인 일자리 첫 급여 받은 날, 통장 확인하고 깜짝 놀란 이유 "우린들 새 잡고 싶어 잡겠나" 어민 절망 속 바다새 1만 마리의 죽음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주식을 안 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60세 이상' 어르신 고용 하면... 5년간 최대 3억원 지원 현대차 생산직보다 기자들 먼저 잘린다...'공중제비' 로봇의 진실 쿠팡 잡으려다 더 큰 쿠팡 만든다 주방세제로 목욕하던 아이... 가난의 대물림 끊은 당구 선수가 전한 희망 합당 갈등 수습되나 했더니, 강득구 '빛삭 글'로 당무 개입 파문 남탕에 들어온 여성, 의자 없는 식당...여기에선 일상입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